미니멀한 구조에 아방가르드한 전통해석을 더한 한복새활용 백참
세상 어디에도 없는 단 하나의 K-행복인형 입니다.

가방에 달아 한국스러움을 슬쩍 표현하는 K-문화의 새로운 발견!!!!

K-행복인형과 함께하는 더 행복한 2026년부터
행복해라 행복해라 행복해라~~~

특별한 날마다 곱게 차려 입었던 한복.
가장 소중한 순간과 함께했던 한복을 옷장 깊은 곳에 고이 간직하고 계신가요?
시간의 흐름 속에서 한복은 잊혀지지만, 그 속엔 여전히 행복한 기억과 따스한 온기가 남아 있습니다.
더스티치는 그 귀한 한복을 예술작가들과 함께 2026년!!
‘K-행복인형’으로 다시 태어나게 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K-행복인형’은 가장 행복한 날의 추억과 감정을 예술작가들이 한국스러운 소재감을 살려 한땀 한땀 만듭니다.
각 한복의 고운 색감과 무늬, 그리고 그에 깃든 이야기는 작가의 손길을 거쳐
특별한 수공예 인형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한두번 밖에 입지 않아서 소재는 여전히 너무 고급스럽고,
입을 기회가 거의 없는 한복이지만, 그 속의 행복은 결코 바래지 않기에
한복 인형이 완성되었을 때의 감동은 두 배가 됩니다.
K- 행복인형은 가방에 백참(혹은 키링)으로 달거나, 차에 걸 수 있는 액세서리입니다.

행복인형은 교육으로 시작해 "K-행복인형 공예품"으로 다시 태어 납니다.

(2025년 10월 한복새활용 ESG 워크숍 현장)
여러 체험자들이 더스티치 작가들이 직접 만들어 제시한 샘플은
귀엽고 재미있고 고급스러운 예술품같다고
더 의미있고 한국의 미를 알릴 수 있게 되지 않겠냐고~~
열정적으로 응원해주셔서 본 프로젝트로 ' K-행복인형' 이 시작될 수 있었어요.
키링포함한 인형길이도 20cm내외로 줄여 가방에 부담없이 걸 수 있습니다.



세상 단 하나 뿐인 행복인형은 완성하면서 노리개나 머리장식은
전체 구성에 맞춰 다양하게 장식해 한땀 한땀 정성을 보탭니다.
배송중에도 스커트 실루엣이 망가지지 않게 원통형 필름지를 활용합니다.
더봄봄 행운의 스티커도 함께 보내드리겠습니다~~


가장행복한 날 입었던 한복으로 만들어 행복을 전하는 의미에서 '행복인형'이라 이름을 지었고
더 한국스러운 K-문화의 신선함을 표현하고자 이름도 "K- 행복인형 프로젝트"입니다.
한복이라 너무 예쁘고 한복이라 더 한국스럽고 위트있고 힙하게!!!
스커트 색상은 아홉가지중 선택하세요~~
한복새활용이라 컬러감은 화면과 다를 수 있고 컬러군으로 선택하시면 됩니다.

한올한올 손으로 만든 매듭인형
풍성한 한복스커트의 실루엣으로
다양한 디자인의 옷을 만들어 입히고,
허리의 자수장식의 동아,
작고 앙증맞은 노리개,
고급스러운 구슬장식~~
미니멀한 구조에 아방가르드한 전통해석을 더한
K-행복인형 백참
세상 어디에도 없는 단 하나의 K-행복인형 입니다.
같은 색상이라도 자수부분, 디자인에 따라 디자이너가 유연하게 디자인을 변형하기 때문이예요~~

팝업스토어에서 힙한 MZ와 외국인들이 특히 좋아했습니다.

K- 행복인형의 옷은 최고급 한복원단을 새활용 합니다.
이 귀한 한복 원단 이야기
아까워도 어쩔 수 없이 버릴때는 분리배출도 되지 못 하고
종량제 봉투로 버려야하는 안타까운 현실을 아시나요?
의류수거함은 주로 수출이 되고 있어 헌한복은 수출할 수 없기 때문이래요.
한복원단(주로 실크)을 만들고 폐기, 소각할 때 필요한 환경오염은 생각보다 너무 많이 발생합니다.
더 안타까운 현실은 우리나라에는 실크제조 공장이 거의 없어졌다는 거예요.
원가절감을 이유로 중국이나 동남아시아로 공장들이 다 옮겨갔지요.
더스티치는 올해 1000벌의 한복을 새활용하는 것을 목표로 행복인형 오픈을 시작합니다.
(한복 새활용시 환경성과: 1000벌 기준)

추억이 있어 버리지 못하고 간직하고만 있던 소중한 한복을 기부 프로젝트를 통해 모아
소재별로 선별을 하고 새로 관리를 해서 K-행복인형 공예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특별히 본 기부 프로젝트는 환경부 새활용 육성지원사업을 통해 시작할 수 있었고 그 가치를 인정받아
여러분이 기부에 동참해 주시고 계십니다.
특히 결혼식때 입은 최고급 한복이라 버릴 수 없었는데
소중한 프로젝트에 동참할 수 있어 좋다고 기부해주신 분들이 많아요.
녹색저고리의 붉은치마 - 녹의홍상은 시집갈때 입는 신부의 전통색인데요 자식 많이 낳고(녹색 의미)
가문을 흥하게 일으키라는(붉은색 의미) 뜻이 담긴 옷이었답니다. 그래서 특히 붉은 치마가 많이 기부되었습니다.
가장 행복했던 날~~ 가장 소중한 추억이 담긴 한복이 이 행복인형의 시작입니다.

더스티치 작가들은 이 인형이 누군가에게는 어린 시절의 기쁨을,
누군가에게는 사랑하는 이와의 특별한 순간을 다시 떠올리게 하기를 바랐습니다.
힘들고 지친 하루에도 한복의 아름다운 색감과 인형의 포근함과
아기자기한 위트는 당신 곁을 지켜드리고 웃음짓게 하리라 믿습니다.

한복을 새활용해 만드는 K-행복인형은 단순한 인형이 아닙니다.
지속가능한 가치,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 그리고 진짜 행복을 담은 특별한 작품입니다.
한복이 지나 온 시간만큼이나 많은 행복이 인형 안에 담겨 전해집니다.
오래도록 간직한 추억과 마음을 함께 나누고,
더 많은 사람에게 행복을 전하는 이 프로젝트에 꼭 동참해 주세요!
행복을 만드는 일에 한 발자국 함께 내디뎌주세요.
바로 여러분이 행복의 시작입니다.


<더스티치 이야기>
우리가 ‘K- 행복인형’을 만드는 이유
더스티치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꾸고 창의적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행복한 꿈을 꾸는 미술놀이를 하고있고,
예술작가들이 자신의 작업으로 지속 가능한 일을 할 수 있도록 예술과 일상을 잇는 작업을 해오고 있습니다.

더봄봄(The BOMBOM)
‘더봄봄’은 한복 업사이클링 전문 브랜드로
버려질 수밖에 없었던 한복, 하지만 누군가의 가장 행복했던 날을 함께했던 한복을 다시 꺼내어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나게 합니다.
더봄봄의 ‘봄’은
🌸 봄(春) – 행복의 계절
➕ 봄(PLUS) – 더해진다는 의미
그래서 행복이 두 배가 되는 브랜드라는 뜻을 담았어요.
한복의 새활용으로 누군가에게는 선물 같은 하루가 되기를 바라며 만들고 있습니다.

이번 K-행복인형 더스티치의 모든 방향이 만나는 지점이에요.
손으로 만들고, 이야기를 담고, 누군가의 하루를 조금 덜 외롭고,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드는 것
행복인형 하나가 만들어질 때마다
행복해져라~행복해져라~~ 한복을 기부해주신 분들의 정성에 더해 작가로 마음을 담고있습니다.
지금은 저희에게도 쉽지 않은 시간이에요. 그렇지만 그래서 더, 행복을 말하는 일을 멈추고 싶지 않았습니다.
조금 느려도, 조금 부족해도 행복을 만드는 일만큼은 끝까지 해보려 합니다.
그 철학이 가장 작고 따뜻한 형태로 담긴 결과물입니다.
대표작가 이야기
K-행복인형의 대표작가 고수는 여성복 패션디자이너로 20년 이상 활동했었고 더스티치 대표작가가 되었습니다.
옷을 만든다는 것은 단순히 형태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하루와 감정을 함께 디자인하는 일이라고 믿어왔습니다. 더 감동적이고 더 위안이 되는 디자인...
그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K- 행복인형에도 패션디자이너로
촉감, 색감, 비치는 광택의 느낌과 위트까지~~
하나하나 직접 고민하며 디자인하고 있습니다.
세상 단하나의 K- 행복인형이 나올 수 밖에 없는 이유이지요.


더스티치의 작업 방식
더스티치는 친환경 미술놀이 교육, 미술·공예 키트, 수공예품 제작을 통해
예술이 특별한 날이 아니라 일상이 되도록 만들어 왔습니다.
모든 제품은 사람의 손으로, 마음을 담아 만들어집니다.
K- 행복인형이 전하는 의미
행복인형 하나가 만들어질 때마다
✔️ 작가에게는 지속 가능한 일이 생기고
✔️ 아이들의 예술교육은 이어지며
✔️ 누군가는 조용한 위로를 받게 됩니다.
이 인형은 잘 되기 위한 상품이 아니라, 계속 만들기 위한 선택입니다.
당신의 선택이
누군가의 오늘을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듭니다.

반품/교환 안내
| 판매자 지정택배사 | CJ대한통운 | ||
| 반품배송비 | 편도 3,000원(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6,000원 부과) | 교환배송비 | 6,000원 |
| 보내실 곳 | 서울특별시 도봉구 노해로 379 703호 | ||
| 반품/교환 사유에 따른 요청 가능 기간 | 구매자의 단순 변심은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구매자 반품 배송비 부담) | ||
| 표시/광고와 상이, 상품 하자의 경우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표시/광고와 다른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판매자 반품 배송비 부담) 둘 중 하나 경과 시 반품/교환 불가 | |||
| 반품/교환 불가능 사유 | 1. 반품 요청기간이 자난 경우 2. 구매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훼손된 경우(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3. 구매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예 : 식품, 화장품, 향수류, 음반 등) 4. 구매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라벨이 떨어진 의류 또는 태그가 떨어진 명품관 상품인 경우) 5. 시간이 경과에 의하여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6. 고객의 요청사항에 맞춰 제작에 들어가는 맞춤제작상품의 경우(판매자에게 회복 불가능한 손해가 예상되고, 그러한 예정으로 청약철회권 행사가 불가하다는 사실을 서면 동의 받은 경우) 7.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CD/DVD/GAME/도서의 경우 포장 개봉 시) | ||
미니멀한 구조에 아방가르드한 전통해석을 더한 한복새활용 백참
세상 어디에도 없는 단 하나의 K-행복인형 입니다.

가방에 달아 한국스러움을 슬쩍 표현하는 K-문화의 새로운 발견!!!!

K-행복인형과 함께하는 더 행복한 2026년부터
행복해라 행복해라 행복해라~~~

특별한 날마다 곱게 차려 입었던 한복.
가장 소중한 순간과 함께했던 한복을 옷장 깊은 곳에 고이 간직하고 계신가요?
시간의 흐름 속에서 한복은 잊혀지지만, 그 속엔 여전히 행복한 기억과 따스한 온기가 남아 있습니다.
더스티치는 그 귀한 한복을 예술작가들과 함께 2026년!!
‘K-행복인형’으로 다시 태어나게 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K-행복인형’은 가장 행복한 날의 추억과 감정을 예술작가들이 한국스러운 소재감을 살려 한땀 한땀 만듭니다.
각 한복의 고운 색감과 무늬, 그리고 그에 깃든 이야기는 작가의 손길을 거쳐
특별한 수공예 인형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한두번 밖에 입지 않아서 소재는 여전히 너무 고급스럽고,
입을 기회가 거의 없는 한복이지만, 그 속의 행복은 결코 바래지 않기에
한복 인형이 완성되었을 때의 감동은 두 배가 됩니다.
K- 행복인형은 가방에 백참(혹은 키링)으로 달거나, 차에 걸 수 있는 액세서리입니다.

행복인형은 교육으로 시작해 "K-행복인형 공예품"으로 다시 태어 납니다.

(2025년 10월 한복새활용 ESG 워크숍 현장)
여러 체험자들이 더스티치 작가들이 직접 만들어 제시한 샘플은
귀엽고 재미있고 고급스러운 예술품같다고
더 의미있고 한국의 미를 알릴 수 있게 되지 않겠냐고~~
열정적으로 응원해주셔서 본 프로젝트로 ' K-행복인형' 이 시작될 수 있었어요.
키링포함한 인형길이도 20cm내외로 줄여 가방에 부담없이 걸 수 있습니다.



세상 단 하나 뿐인 행복인형은 완성하면서 노리개나 머리장식은
전체 구성에 맞춰 다양하게 장식해 한땀 한땀 정성을 보탭니다.
배송중에도 스커트 실루엣이 망가지지 않게 원통형 필름지를 활용합니다.
더봄봄 행운의 스티커도 함께 보내드리겠습니다~~


가장행복한 날 입었던 한복으로 만들어 행복을 전하는 의미에서 '행복인형'이라 이름을 지었고
더 한국스러운 K-문화의 신선함을 표현하고자 이름도 "K- 행복인형 프로젝트"입니다.
한복이라 너무 예쁘고 한복이라 더 한국스럽고 위트있고 힙하게!!!
스커트 색상은 아홉가지중 선택하세요~~
한복새활용이라 컬러감은 화면과 다를 수 있고 컬러군으로 선택하시면 됩니다.

한올한올 손으로 만든 매듭인형
풍성한 한복스커트의 실루엣으로
다양한 디자인의 옷을 만들어 입히고,
허리의 자수장식의 동아,
작고 앙증맞은 노리개,
고급스러운 구슬장식~~
미니멀한 구조에 아방가르드한 전통해석을 더한
K-행복인형 백참
세상 어디에도 없는 단 하나의 K-행복인형 입니다.
같은 색상이라도 자수부분, 디자인에 따라 디자이너가 유연하게 디자인을 변형하기 때문이예요~~

팝업스토어에서 힙한 MZ와 외국인들이 특히 좋아했습니다.

K- 행복인형의 옷은 최고급 한복원단을 새활용 합니다.
이 귀한 한복 원단 이야기
아까워도 어쩔 수 없이 버릴때는 분리배출도 되지 못 하고
종량제 봉투로 버려야하는 안타까운 현실을 아시나요?
의류수거함은 주로 수출이 되고 있어 헌한복은 수출할 수 없기 때문이래요.
한복원단(주로 실크)을 만들고 폐기, 소각할 때 필요한 환경오염은 생각보다 너무 많이 발생합니다.
더 안타까운 현실은 우리나라에는 실크제조 공장이 거의 없어졌다는 거예요.
원가절감을 이유로 중국이나 동남아시아로 공장들이 다 옮겨갔지요.
더스티치는 올해 1000벌의 한복을 새활용하는 것을 목표로 행복인형 오픈을 시작합니다.
(한복 새활용시 환경성과: 1000벌 기준)

추억이 있어 버리지 못하고 간직하고만 있던 소중한 한복을 기부 프로젝트를 통해 모아
소재별로 선별을 하고 새로 관리를 해서 K-행복인형 공예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특별히 본 기부 프로젝트는 환경부 새활용 육성지원사업을 통해 시작할 수 있었고 그 가치를 인정받아
여러분이 기부에 동참해 주시고 계십니다.
특히 결혼식때 입은 최고급 한복이라 버릴 수 없었는데
소중한 프로젝트에 동참할 수 있어 좋다고 기부해주신 분들이 많아요.
녹색저고리의 붉은치마 - 녹의홍상은 시집갈때 입는 신부의 전통색인데요 자식 많이 낳고(녹색 의미)
가문을 흥하게 일으키라는(붉은색 의미) 뜻이 담긴 옷이었답니다. 그래서 특히 붉은 치마가 많이 기부되었습니다.
가장 행복했던 날~~ 가장 소중한 추억이 담긴 한복이 이 행복인형의 시작입니다.

더스티치 작가들은 이 인형이 누군가에게는 어린 시절의 기쁨을,
누군가에게는 사랑하는 이와의 특별한 순간을 다시 떠올리게 하기를 바랐습니다.
힘들고 지친 하루에도 한복의 아름다운 색감과 인형의 포근함과
아기자기한 위트는 당신 곁을 지켜드리고 웃음짓게 하리라 믿습니다.

한복을 새활용해 만드는 K-행복인형은 단순한 인형이 아닙니다.
지속가능한 가치,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 그리고 진짜 행복을 담은 특별한 작품입니다.
한복이 지나 온 시간만큼이나 많은 행복이 인형 안에 담겨 전해집니다.
오래도록 간직한 추억과 마음을 함께 나누고,
더 많은 사람에게 행복을 전하는 이 프로젝트에 꼭 동참해 주세요!
행복을 만드는 일에 한 발자국 함께 내디뎌주세요.
바로 여러분이 행복의 시작입니다.


<더스티치 이야기>
우리가 ‘K- 행복인형’을 만드는 이유
더스티치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꾸고 창의적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행복한 꿈을 꾸는 미술놀이를 하고있고,
예술작가들이 자신의 작업으로 지속 가능한 일을 할 수 있도록 예술과 일상을 잇는 작업을 해오고 있습니다.

더봄봄(The BOMBOM)
‘더봄봄’은 한복 업사이클링 전문 브랜드로
버려질 수밖에 없었던 한복, 하지만 누군가의 가장 행복했던 날을 함께했던 한복을 다시 꺼내어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나게 합니다.
더봄봄의 ‘봄’은
🌸 봄(春) – 행복의 계절
➕ 봄(PLUS) – 더해진다는 의미
그래서 행복이 두 배가 되는 브랜드라는 뜻을 담았어요.
한복의 새활용으로 누군가에게는 선물 같은 하루가 되기를 바라며 만들고 있습니다.

이번 K-행복인형 더스티치의 모든 방향이 만나는 지점이에요.
손으로 만들고, 이야기를 담고, 누군가의 하루를 조금 덜 외롭고,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드는 것
행복인형 하나가 만들어질 때마다
행복해져라~행복해져라~~ 한복을 기부해주신 분들의 정성에 더해 작가로 마음을 담고있습니다.
지금은 저희에게도 쉽지 않은 시간이에요. 그렇지만 그래서 더, 행복을 말하는 일을 멈추고 싶지 않았습니다.
조금 느려도, 조금 부족해도 행복을 만드는 일만큼은 끝까지 해보려 합니다.
그 철학이 가장 작고 따뜻한 형태로 담긴 결과물입니다.
대표작가 이야기
K-행복인형의 대표작가 고수는 여성복 패션디자이너로 20년 이상 활동했었고 더스티치 대표작가가 되었습니다.
옷을 만든다는 것은 단순히 형태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하루와 감정을 함께 디자인하는 일이라고 믿어왔습니다. 더 감동적이고 더 위안이 되는 디자인...
그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K- 행복인형에도 패션디자이너로
촉감, 색감, 비치는 광택의 느낌과 위트까지~~
하나하나 직접 고민하며 디자인하고 있습니다.
세상 단하나의 K- 행복인형이 나올 수 밖에 없는 이유이지요.


더스티치의 작업 방식
더스티치는 친환경 미술놀이 교육, 미술·공예 키트, 수공예품 제작을 통해
예술이 특별한 날이 아니라 일상이 되도록 만들어 왔습니다.
모든 제품은 사람의 손으로, 마음을 담아 만들어집니다.
K- 행복인형이 전하는 의미
행복인형 하나가 만들어질 때마다
✔️ 작가에게는 지속 가능한 일이 생기고
✔️ 아이들의 예술교육은 이어지며
✔️ 누군가는 조용한 위로를 받게 됩니다.
이 인형은 잘 되기 위한 상품이 아니라, 계속 만들기 위한 선택입니다.
당신의 선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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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매자 지정택배사 | CJ대한통운 | ||
| 반품배송비 | 편도 3,000원(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6,000원 부과) | 교환배송비 | 6,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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